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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으면 복이 오려나. 적어도 이 사진, 보기만 해도 즐겁다. 벌써 3년전인데, 사진 한 장으로 당시의 감정이 전이된다는 것은 지금을 찍어대는 일을 조금 더 보람있게 만든다. 돌이켜보니 이 무렵, 정말 길이 남을 명작 시리즈들이 여럿 탄생했다. +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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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비공개/음? 그럼 또 어디로?
..by ovni at 05/29 "여자만" 도 여수와 인접해있.. by 여자만 at 05/17 네네:) 최근 데카님을 떠올.. by ovni at 05/16 우와. 멋지다. 늘씬이 인정.. by ovni at 05/16 나 허리 23인치라고 자랑하고.. by hong at 05/15 음 여기 덧글 다는게 적당할 .. by decca at 05/13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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