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추억은 방울방울
2006/02/07   2003.02.11. 우리가 제대로 미쳤을 때, [8]
2003.02.11. 우리가 제대로 미쳤을 때,

웃으면 복이 오려나. 적어도 이 사진, 보기만 해도 즐겁다.
벌써 3년전인데, 사진 한 장으로 당시의 감정이 전이된다는 것은 지금을 찍어대는 일을 조금 더 보람있게 만든다.
돌이켜보니 이 무렵, 정말 길이 남을 명작 시리즈들이 여럿 탄생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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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ovni | 2006/02/07 00:53 | 추억은 방울방울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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