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봄날의 경주, 안압지


생각해보면 기억은 늘 왜곡된다.
그 아스라함을 어쩌면 나는 즐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.
기억과 많이 닮아있던 그 곳에서, 다시 오래된 기억의 무게를 고스란히 덜어낼 수 있었다. 





by ovni | 2009/09/11 23:32 | HITHCHIKE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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